아이는 아직 평면적인 것이나 쌓아도 위로 위로 쌓는 것밖에 못 해요.
아빠와 동생과 함꼐 높이 쌓기 놀이를 합니다.
8개월 정연이는 물고 빨기만 하구요ㅋㅋ
모든 블럭을 이용해서 튼튼한 탑을 쌓았어요^^
누가 무너뜨렸게~~~요?
예상과 달리 아들이 쓰러트렸답니다.
딸래미 보호를 위한 아빠의 노력^^
이래서 천연블럭이 좋다
나무 블럭이지만 무게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가볍다.
색이 곱고 천연 나무의 색이라 독성 걱정이 없어 안심이다.
모서리 마감이 둥글고 표면도 부드러워 만지기 좋다.
블럭을 쌓거나 규칙성 놀이를 하기 좋은 10가지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앞서 적은 것처럼 뚜껑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것과
메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66개의 블럭으로 조금 적지 않을까 했는데 충분하다.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