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한입크기로 자른다.
(나의 경우 작은 고구마 2개 이용 )
2.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3. 팬에 포도씨유를 자작하게 깔아 끓인다.
4. 끓으면 중간불로 줄여 고구마를 넣어 노릇할때까지 튀긴다.
5. 기름은 걸러서 다른 그릇에 담아두고 고구마도 대기.
6. 아까 그 팬에 황설탕 1/2컵, 물 1/2컵 넣어 그대로 끓인다.
7. 갈색빛이 돈다 싶을때 물엿 2스푼, 소금 약간 넣어 졸인다.
8. 앗, 호두가 보인다. 고구마와 함께 넣어 더 졸인다.
9. 그릇에 담아낸다. 맛있다...감동...ㅡ.ㅜ
동인이가 낮잠에서 깨길 기다렸다 주니 하나 맛있다며 먹는데
더 이상 안 먹는다. 아 이놈...입이 짧아~쳇..
암튼 시럽이 굳어서 그릇에 쩍 붙었는데 떼먹으니 엿같다^^
내가 포스팅하는 요리들은 신기해서 올리는것들이다.
나 인제 이런 것도 할 줄 안다~~어설픈 자랑?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