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이 이유식한다고 삶아놓은 두개의 감자..
그거 으깨서 마요네즈 조금 넣고 섞었다.
하나는 그걸 식빵 위에 한 겹 깔기만 하고
하나는 테두리에 피자캡처럼 깔았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비닐팩 이용해서 요렇게 짤주머니로 활용^^;
나머지는 야채(파프리카+양파) 썰어서 케찹에 버무려 얹어주고 마지막 피자 토핑!
그런 후 200도 오븐에서 10분이었던가?
캡 안 한건 겉이 바삭하니 맛있고
캡 한건 엄청 담백하고 맛있더라^^
울 엄마가 맛있다고 하나 먹고 가셨당
유통기한 다 되어 가는 굴소스때문에 요즘 어떻게 해먹을까 고민중..
동인이가 떡볶이 먹고 싶대서 만들었는데 안 먹는댄다.
맛있게 먹는척 하니 3-4개 먹더라. 많이 먹은거다ㅋㅋ
걍 재료넣고 굴소스, 설탕, 물엿 등 대충 넣어서 했당.
짭조름하게 먹을만 하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