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고 침만 흘리다가 드디어 샀네요.
228000원, 이 금액주고 교구를 살줄은 꿈에도 몰랐던 인연맘...
남편은 보더니 구성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이미 마음을 빼앗기고 지른 인연맘이라 귓등으로 들을 뿐입니다ㅋ
아닌게 아니라 추가 구성과 워크북까지 있는 일명 대박 구성이었지만
솔직히 추가 구성은 너무 빈약하더라구요.
이것도 올해 1월에 산건데
현재는 구성도 많이 바뀌었어요.
잘 활용하는 집은 잘 활용하겠지만
저는 사실 후회하고 있답니다.
크게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도 안 되고
책자에 나오는 것처럼 복잡한 것들은
잘 부서지고 해서 잘 되지도 않아요.
지금 손해보더라도 되팔까 생각중이기도 해요.
아이는 아직도 가끔, 아주 가끔 가지고 놀지만..
순간 너무 현혹되었던 맘 반성한답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