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의 뜰이 있는 집....서평들 보고 너무 탐나서 사버렸당.
배송이 좀 걸리긴 했지만 제품은 참 신기하고 만족스럽다.
동인이도 엄청 좋아하고 정연이도 신기해하는데 금방 엉망될까 걱정;;
뭐 이미 첫날 좀 찢어먹어서 버럭 화를 내렸던 기억이;;;
받은지는 일주일이 넘었는데 제대로 가지고 놀지 못했었다.
드디어 오늘 아침, 인형 놀이를 해보았다.
미니북이 있어서 그것대로 읽으며 인형놀이를 할 수가 있다.
집 구석구석 팝업되는 곳이 많아서 너무 재미있다.
그 사이 정연이가 깨서 끼어들었는데 생각보다 함부로 만지진 않는다.
"이게 뭐지?"
지마켓에서 쿠폰써서 11900원에 샀어요. 가격대비 좋아요^^
근데 저 많은 부품? 종이들은 잘 보관하셔야해요.
안 그럼 다 도망가버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