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포대기랑 슬링뿐^^;;
초기에 쓰지 좋은 슬링. 이것도 중고로 샀었죠.
링패드 있는 우리슬링 노댄저 상품입니다.
아기 신생아때 잘 사용했구요. 6개월정도까지는 잘 썼어요.
슬링, 아기모자, 신생아패드, 가방,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홈페이지 들어가면 설명 동영상도 상세해요.
사실 착용법 몸에 익히기가 좀 어렵고 아기가 크면 어깨도 많이 아파요.
http://www.woorisling.com/intro.php
그래도 나름 잘 사용했었답니다.
그리고 고모네 사줬다가 물려받은 알로앤루 아기띠
아....이거 없었음 어쩔 뻔;;;
첫째때는 어찌 다녔나 몰라요. 둘째는 정말 요긴하게 썼네요.
좀 많이 싸돌아다녔나봐요ㅋㅋㅋ
지퍼가 2개가 있어서 수납도 꽤 되고 조절도 쉽구요.
저 빨간 거 열면 망사라 여름에는 환기도 조금은 되고..
그런데 문제는 어깨가 무진장 아파요.
저는 10분만 걸어도 죽겠더라구요. 애 몸무게는 8kg 정도였는데..
거의 대부분 남편 몫이랍니다.
집에서 하기에는 포대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처네는 안 해봐서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