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만원대에 구매한 아들래미 튜브
그래도 좋은거 산다고 골랐는데 만족.
다섯살인 작년까지 잘 사용했다.
친구들 일반 튜브 탈때도 열심히 보행기 튜브 이용
올해는 어쩔지 모르겠다.
바람 빼면 보관하기는 괜찮지만 그래도 다른 튜브보다 부피감 있다.
그만큼 또 두껍고 튼튼하기도 하고..
사진에는 안 나와 있지만 햇빛 가리개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완전 무쓸모.
아이 머리에 닿기도 하고 불편해서 차라리 모자를 쓰는게 낫다.
운전대 모양도 아이가 좋아하는 거라 맘에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