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하면 블록의 대명사죠.
안타깝게도 저희 집에는 레고가 없어요.
선물받은 옥스포드가 하나 있긴 한데 아이가 자주 가지고 놀진 않았어요.
제가 봐도 피스가 너무 많으니 어린 아이가 가지고 놀긴 어렵겠더라구요.
2-5세 연령에 적당하게 나온 레고 듀플로.
6세지만 우리 아들 수준에도 딱이네요. 시리즈로 나오니 복잡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연령도 미국나이로 따지면 만 나이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그렇게 보면 울 아들 만4세 반. 딱이기도 하죠.
만 1세 반인 울 딸은 아직 좀 가지고 놀기 어렵거든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레고 듀플로 사이트로 곧장 이동되요.
제품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탐나는 것도 많고....침 질질~
유명한 캐릭터를 가지고 세트를 만든 것도 있고
town, airport, farm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만든 것도 있고...
모든 것이 호환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겠죠?
레고 사이트에 방문했다가 재미있는 것을 또 발견했네요.
FUNZONE에 들어가면 게임이나 출력해서 쓸 수 있는 것도 있어요.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참 좋아하겠죠?
이런 매력적인 레고 듀플로 중 하나인 <5795 종합병원>을 체험해보게 되었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아이들과 노는 모습을 자세히 싣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좋은 레고 듀플로, 아래 사진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