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영유아를 위한 블록, 레고 듀플로를 만나보세요!!
우리 남매의 새 장난감, 듀플로 종합병원을 완성한 모습!!
상세한 소개가 궁금하시다면 위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이제 부수고 다시 만드는 블록놀이를 해봐야겠죠?
설명서에서 소개하는 모양뿐 아니라 창의적인 건축까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설명서에는 가장 먼저 만들었던 딱 하나의 모양만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하나만 만들어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설명서 뒷면에 사진으로만 소개된 모양을 만들기로 했어요.
하루에 하나씩만 만들고 놀아도 충분할 것 같아요.
매일 하나씩 새로운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부수고 다시 만들고 배치하고 레고에 푹 빠진 동인군
그렇게 완성된 두 가지 형태의 종합병원. 사진과 똑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형태의 병원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죠?
그래서 엄마의 설계로 만들어진 두 가지 현태의 건물을 공개합니다.
모든 블록을 다 써서 가장 높게 만들어 본 종합병원
더 높게도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넓은 판의 개수때문에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옆으로 길게 만들어 본 종합병원.
누런 쌍콧물을 흘리면서도 정연양 신나셨습니다^^
아마 만들다보면 그 형태가 무궁무진하겠죠?
집에 레고가 있다면 더욱 크고 웅장하게 지을 수도 있을 거고
그렇지 않더라도 이 블록 안에서도 얼마든지 창의적인 건축이 가능할 것 같아요.
지금은 형태를 만드는 게 엄마의 몫이 될 수밖에 없지만
우리 동인이가 또 혼자서 만드는 날도 곧 오겠죠?
하고....마무리 하려고 했던 이번 포스팅.
그런데 유치원 다녀온 동인이가 갑자기 혼자서 만들고 있더라구요.
물론 완전한 모양은 아니지만 이것만 해도 엄마는 뿌듯뿌듯~
뭔가 길쭉하게 만들고 주차장을 가장 멋지게 만든 동인이의 종합병원.
의료기기들도 설치하고 병실에 입원한 아이와 엄마도 있고..
나름 스토리를 가지고 공간을 구성한 것 같더라구요.
100% 동인이의 손으로 만든 종합병원!! 기념할만하네요^^
이상 레고 듀플로로 만나는 건축의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