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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듀플로] #7. 어린이 종합병원으로 즐거운 영어공부~!!

작성일 2011.06.03 18:16 | 조회 3,096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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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영유아를 위한 블록, 레고 듀플로를 만나보세요!!

 

 

 

 

 

요즘 집에서 엄마표로 여러 가지 공부를 많이 시키는데

엄마들의 관심이 영어에 특히 많이 집중되죠.

저도 마찬가지라 듀플로로 놀면서 어떻게 영어를 써볼까 생각했죠.

밝히건데 저는 영어 전문가가 아닙니다.

여기 저기 찾아보고 공부해서 적은 것이니 맹신 금지, 오류 수정 OK!

 

 

 

 

 블록놀이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영어 표현

 

Why don't we play with block? 우리 블록놀이할까?

What are you making? 뭘 만들고 있니?

Why don't you make a house? 집을 만드는게 어때?

How do I start? 어떻게 시작하지?

Find this blocks. 이 블록을 찾아봐.

Put on this block right here. 이 블록을 여기에 놓자.

 

 

 
여러 영어 단어 익히기
간단한 사물에서 직업, 위치까지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의 영어 수준에 따라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겠죠?
Where is a doctor?  / He is the second floor.
 
위치에 대한 표현들은 물건 찾기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이가 nurse의 뜻을 모를 경우
Find the yellow bed. Anothe one.
She is next to the bed.
이런 식으로 이끌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숫자 익히기
블록을 가지고 놀고 쌓거나 정리하면서 자연스레 one, two, three~ 할 수도 있고.
How many blocks here? 같이 간단한 문장으로 질문할 수도 있겠죠.
 
 
 
 
색깔 익히기
레고 블록이 워낙 알록달록 색감이 다양하다 보니 색깔 익히기에도 그만이죠.
굳이 영어가 아니라도 우리 둘째처럼 말배우는 시기에 활용해도 될 것 같고.
 
먼저, 영어 표현을 배우는 단계에서는 먼저 놀면서 색깔을 나타내는 단어를 써줘요.
red, blue, yellow, green, white, black, skyblue,orange, pink
This color is red like apple. I like red apple.
 
 
그런 다음에는 확인을 해봐야겠죠? 잘 알고 있는지.
What color is this? / Where is blue?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엄마가 부르는 색깔의 블록 차례대로 놓기.
red - blue - blue - red - blue - blue
영어공부에 기억력 상승에 패턴공부까지ㅋㅋㅋ
엄마는 욕심꾸러기ㅡㅡ;;
 
 
 
 
 
Let's play doctor.
영어로 하는 병원놀이에요. Playtime in English 따라했어요^^
 
I'm a doctor(nurse, patient). / What's the matter?
I have a cold. I have a tummy-ache. I have a fever and a cough.
Take this medicine. You will be fine. / Get rest.
Now it's your turn
 
이 표현들 아직 동인이 다 못해요.
아주 절제된? 몇 가지 문장만으로 상황극을 만들어봤어요^^
 
 
 
 
 
 

<<<<<<<<<<<<<<<<<<<<<<<<<<<<<<<<<<<<<<<<<보너스 게임>>>>>>>>>>>>>>>>>>>>>>>>>>>>>>>>>>>>>

 

달라진 곳 찾기!!

병원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상대편은 눈을 가리고 있고

2-3군데의 형태나 위치를 바꾼 후 맞히는 게임이라죠^^

아이와 놀다가 즉석에서 만들어낸 게임이에요.

생각보다 잘 못 맞힌답니다. 제가 그나마 낫긴 하지만ㅋ


첫번째 상황



두번 째  상황

 

사진으로 보면 금방 찾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답니다.

재미있어요. 한 번 해보세요!!

 

 

 

 

 

어디서 본 글에서 학습형 놀이를 만들지 말고 놀이형 학습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그 말 같지만 학습인 것이 티나지 않게 놀면서 배우게 하라는 말인 것 같아요.

엄마 욕심에 하다보면 자꾸 주입시키려고 하고 화도 나고 결국 폭발하기도;;;

바로 후회하면서, 이게 도대체 누굴 위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죠.

놀이는 즐거워야 하는데. 아이가 늘 웃으며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그러면서 하나 하나 배워나간다면 그보다 좋은 것은 없겠죠.

천천히, 천천히 가자는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아야겠어요.

 

저도 너무나 재미있는 레고 블록으로 천천히 놀며 배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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