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영유아를 위한 블록, 레고 듀플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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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레고 듀플로!!
알록달록 시각과 두뇌를 동시에 자극하는 색감.
세련된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깔끔한 마무리와 섬세한 품질 관리
무궁무진한 변신이 가능한 블록놀이의 재미
정해진 상황 안에서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역할극 |
맘스다이어리에서 듀플로 제3기 체험단이 되어 어린이 종합병원을 받았고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일 가지고 놀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후기로 포스팅했고 영광스럽게도 우수체험단에 뽑혀
이번에는 아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세트를 받게 되었답니다.
와~~ 이번에는 박스도 함께 있네요.
어린이 종합병원은 박스가 없어서 별도로 보관해야했거든요.
아이들이 빨리 열어달라는 성화에 간단하게 사진만 찍고 바로 열었어요.
역시나 비닐포장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으나
후다닥 다 뜯어버렸습니다ㅋㅋㅋ
박스 앞면 사진입니다.
이 사진과 동일한 안내서 같은게 동봉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다양한 상황 제시는 되어 있지 않아요.
모든 것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활용하기에 달려있겠죠?^^
박스 뒷면 사진입니다. 부품 구성에 대한 안내네요.
어려운 것은 아직 못 만들지만 안내서 보면서 나무를 만들어봅니다.
이것조차 엄마의 손길이 조금 들어가야 하는 아직 늦된 동인군.
정연양은 블록 붙이기보다 떼는 게 더 재미있으십니다.
그리고 어린이 종합병원과의 합체!!
사실 저는 병원은 병원대로 자동차세트는 옆에 주유소처럼 만들까 했는데
동인군은 꼭 저 바닥블록 위에다 모든 걸 놓으려고 하네요.
결국!! 병원 겸 주유소가 탄생했답니다ㅡㅡ;;
응급차가 끌려가네요. 접촉사고가 있었나봐요.
앞에 차가 작으니 응급차가 무거워 안 되더니
바퀴 두 동을 이어서 만들었더니 거끈하네요^^
그리고 박스 자체의 간단하면서 탄탄한 잠금 장치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도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음에도 탄탄하고
살짝 아래쪽에 손잡이가 있어서 들기에도 좋고...
바퀴도 있었으면 더 움직이기 좋았겠지만 크기가 아담하니 상관없네요.
이번 체험단으로 저와 아이들은 레고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안 그래도 어제 또 다른 레고들을 인터넷으로 구경했답니다.
일단 아이쇼핑, 여섯살 동인군은 듀플로가 아닌 레고 제품을 눈여겨보던데
아직 좀 어려워보이더라구요. 얘야, 넌 아직 이게 딱이란다.
손에 익고 스스로 잘 만들면 그 때, 새로운 레고도 사주려구요^^
아직 블록에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에겐 듀플로가 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