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5.26 14:50 | 조회 591 | 동인엄마
바로 윗층에 큰 애 친구가 있어서
학교도 다르면서 주말에는 서로 왔다갔다 잘도 노네요
우리 작은 애까지 따라붙어서 난리~
우리 집에서 한바탕 어지르고 갔어요
저야 청소하는데 아이들 없으니 좋은데
보내는 입장에선 또 미안하네요ㅋㅋ
곧 데리러 가야죠.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