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5.31 14:16 | 조회 993 | 동인엄마
어리광 심한 딸램.
나이는 다섯살이지만 11월생이라 젤 막내.
공립 유치원 다 모여 하는 체육대회라 엄청 시끌벅적~
1시간 겨우 하더니 지겨운지 집에 가재요.
하도 보채고 안 떨어지려고 해서 그냥 왔어요...
허무해.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