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4 08:32 | 조회 848 | 동인엄마
바쁜 등교시간.
아빠랑 나가면서 아빠가 먼저 문을 닫고 나간 탓일까요
삐쳐서는 아빠를 속태우네요.
어떻게 안 울고 잘 갔나 모르겠어요.
워낙 잘 삐치는 아들이라...에휴~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