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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큰 아이....혼나면서 등교ㅡㅡ;

작성일 2013.06.04 08:32 | 조회 848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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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등교시간.

아빠랑 나가면서 아빠가 먼저 문을 닫고 나간 탓일까요

삐쳐서는 아빠를 속태우네요.

어떻게 안 울고 잘 갔나 모르겠어요.

워낙 잘 삐치는 아들이라...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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