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나는인연맘이다
    wkdal3502

내 수다

게시물1,587개

[스크랩] "나랑 `똥꼬` 검사 하자" 20대 남자 초등 남학생 성폭행

작성일 2013.06.04 08:36 | 조회 2,530 | 동인엄마

3

기사☞ http://m.media.daum.net/media/society/newsview/20130603163105918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김 홍창)는 등교 중인 초등학교 3학년 남학생 A군(8)에게 접근해 성폭행한 혐의(강간치 상 등)로 일용직 근로자 윤모(29) 씨를 구 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윤 씨에 대한 치료감호, 전자장치부 착명령 및 성충동약물치료명령을 함께 청구 했다. 이는 서울중앙지검에선 3번째 약물치 료명령 청구 사례로 전국 21번째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4월 10일 오 전 8시 10분쯤 등교 중인 A 군을 발견하고 성충동을 일으켜 "3학년 선생이다. 3학년 학생들은 다 했는데 나랑 '똥꼬' 검사를 하 자"고 하며 A 군을 인근 건물 화장실로 데 려가 하의를 벗기고 엎드리게 한 후 연필과 네임펜을 항문 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 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항문의 손상을 입게 했다. 이 과정에서 윤 씨는 자위행위를 하는 등 성도착증(소아성 애증) 환자이자 정신지체 장애인의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미친 새끼!!!!!!!!!!!!!!!!!!!!!!!!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