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4 11:23 | 조회 5,148 | 동인엄마
점심 식사 후 돌아와서 사우나를 즐긴 후 또 저녁 먹으러 나갔으니....뭘 먹을까 고민하다 늘 찾던 해물탕집으로!!
아쿠아리움 건너편, 상당히 오래된 역사의 골목에 있는 길목해물탕. 해운대 올때마다 찾는다.
늘 먹는 낙지해물탕 소자를 시켜서 정말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다.
나중에 밥을 볶아서 먹어도 맛있는데 우리는 그냥 공기밥으로 먹었다. 3개...25000+3000+1000(음료수) = 29000원
역시 최고!!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