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5 08:28 | 조회 4,108 | 동인엄마
땡땡이 무늬에 가디건까지 있어서 좋네요
안 그래도 수영복 사야하긴 했는데
5월에 사이판 가야해서...자외선을 막아줄 옷을 찾았거든요
래쉬가드로 살려니 별로 안 이뻐서..
찾다가 이거 발견했어요
아이가 키티를 좋아해서 스스로 골랐다죠.
모자는 조금 작은 느낌이예요.
이마에 줄 생겨요.
가디건에 주머니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참고로 다섯살, 100cm조금 안 되는 표준체형입니다.
가격은 4만원대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