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5 09:09 | 조회 867 | 동인엄마
"Shame on Me for being a Bully"- 제가 친구를 왕따시켰습니다. 절 부끄럽게 생각해 주세요.미국의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이 친구를 왕따시키자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길거리에서 저 푯말을 들고 서 있게 함 ㄷㄷㄷ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