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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분을 줄이는 소금을 이용한 새옷관리

작성일 2013.06.05 11:13 | 조회 2,038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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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옷은 반드시 빨아서 입어야 한다네요

 

옷을 만드는 천에는 구김이나 변형, 정전기 방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 같은 화학물질이 첨가된다

이 화학물질은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에게 심각한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피부암을 유발한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모공이 확장돼 새 옷의 화학물질이 더 쉽게 피부를 파고들기 때문에

반드시 빨아 입는 것이 좋다

_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p93 발췌 _

 

 

세제 등을 이용해서 빨아주는 것보다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사용해야 옷에 남은 화약약품이 더 잘빠져 나가기 때문에

새옷의 경우는 따뜻한 물에, 그리고 소금을 한 수저 정도 넣어서 담궈두었다가 말려서 입히는게 좋습니다

 

천연소금의 경우는 흰옷은 하얗게 색깔옷은 선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때문인데요

특히나 물빠질 염려가 있는 옷의 경우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빨면 안심일뿐만 아니라

색이 더욱 선명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세탁이 곤란한 옷은 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5시간 이상 널어두어서

화학약품이 공기중에 날아가게 해서 입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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