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7 08:27 | 조회 839 | 동인엄마
35년 평생 이 정도 길이는 처음이라...
기르니 좋은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있네요
저의 길다는 머리는 허리 중간.
아이가 갑자기 업히거나 매달리면 머리가 끼여요.
그럼 아파요....ㅡ.ㅜ
그리고 바닥에 엄청나게 굴러다니는 머리카락;;;
처치곤란이네요.
하나 더....바람 불면 대략 난감;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