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오나 안나오나 모르겠는데 암튼 이게 다큐 3일 청주여자교도소 편인데 이거 만들고 욕 많이 먹었어요.
저기 나오는 수감자들 쪽에서만 취재하니까 불쌍해 보이고 미화(?), 동정심 유발 한다고;
게시판에서 욕 많이 먹었죠. 저기 나오는 여성 수감자들 정말 섬뜩한 범죄 저지른 사람들이고
가끔 불펜에도 올라오는 저 분(윤시연)은 17살때 강도질하러 가정집 침입했다가 새댁한테 걸려서 새댁 칼로 죽이고
우는 아기까지 죽인 x년 중의 x년입니다. 그나마 미성년자,우발적 살인 적용되서 사람 2명 죽이고 꼴랑 15년...
저게 2008년도에 방송됬으니 형량 5년 정도 남은 시점 지금은 32살 되서 형기마치고 나왔겠네요-_-
새댁에 애기까지 죽였으면서 뭐 한창 청춘일때 여기있는다고 연애 못 하는게 가장 아쉬워서 나가면 가장 하고 싶은게
연애라고 하던 천하의 x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