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7 11:12 | 조회 649 | 동인엄마
둘 다 말더듬는 사람이었는데
혹시나 상처가 될까봐 아예 무시했다는 말.
이해가 가네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