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접어든 대학 동창들이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ABC의 새 여름시즌 드라마.
영국판 섹스앤더시티,위기의주부들로 불리는 BBC 방영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가십걸'의 각본을 맡았던 K.J. 스타인버그가 총괄 연출
김윤진은 알리사 밀라노에 이어 2번째 비중을 차지하며 이 드라마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8개국에 선판매된 상태로,
김윤진은 이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한국 여배우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패션잡지 '인스타일'의
미국판에 패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