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에 어린이는 6000원.
어른은 따로 입자아료는 없고 1인1주문만 하면 되요.
메뉴도 엄청나게 많은데 가격은 천차만별
음료수 4~5000원 가량이고, 볶음밥은 8000원 정도... 그외 만원 넘고~
테이블과 방이 있는데 자리가 없으면 주문 안 해도 됨.
그래서 우리는 1시간 가량 기다리며 아이들은 그냥 놀고....결국 공짜로 놈.
쿠폰으로 저렴하게 살 수도 있음.
키즈카페 다니면서 아무리 놀이용 모래라도 좀 불편하다,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여긴 모래대신 통밀을 넣어놨네요. 이거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모래처럼 뭉쳐지지도 않고 불가능한 놀이도 있지만
어른 입장에선 깔끔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