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08 20:46 | 조회 688 | 동인엄마
왜, 물건 없어져서 열받으면 눈 앞에 있는 것도 안 보일까요?
지갑이 없어져서 미친듯이 집을 뒤졌는데
찾았던 곳을 2-3번씩 찾았는데...없던 것이
아버님이 오셔서 한 번에 찾으셨네요.
TV 밑 책상에 있던 아이 가면 아래에 있었네요.
너무나 뻔한 곳인데...분명 몇 번 본 곳인데....그걸 못 보다니.
민망하지만, 찾아서 다행이네요.
하루 종일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기분 딱 좋아졌어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