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0 17:00 | 조회 384 | 동인엄마
아주 단순한 상황이었고
거짓말 할 상황도 아니었는데
습관적으로 감추려는 버릇이 나오네요.
그래서 오늘 된통 혼났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벌써 몇 번 째인지...
이거 어찌 해야할지 고민되요.
제 생각엔 엄마 아빠 겁을 많이 내서 그런 것 같긴 한데...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