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WENN 특약] PETA(동물의 윤리적인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 회원인
영국의 인기 배우이자
모델인 헬렌 플래니건이 최근 영국 런던의 한 공원에서 자신의 PETA 누드 캠페인
사진이 실린
대형 광고판 옆에서 8등신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연예계 월드스타들이 대거 참여중인 PETA는 동물보호 캠페인에 미녀배우들의 파격적인
누드사진을 적극적으로 활용, 종교계 등의 반발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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