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2 10:30 | 조회 595 | 동인엄마
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
지갑도 핸드폰도 없는 상황.
아이 반 학부모 한분이 그러시네요.
오늘 준비물 있다고..찰흙하고 판....헉;;
구두로 전달한거래요;;;
급히 친척한테 돈 빌려서 사다줬네요.
아침에도 꼭 지갑 챙겨야겠어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