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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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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전쟁을 벌였네요~

작성일 2013.06.12 10:30 | 조회 595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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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

지갑도 핸드폰도 없는 상황.

 

아이 반 학부모 한분이 그러시네요.

오늘 준비물 있다고..찰흙하고 판....헉;;

구두로 전달한거래요;;;

 

급히 친척한테 돈 빌려서 사다줬네요.

아침에도 꼭 지갑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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