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4 11:05 | 조회 439 | 동인엄마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4일 군 가산점제도 재도입 문제와 관련해 "어떤 형태로든 보상을 받는 것에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무소속 김형태 의원의 질문을 받고 "원칙적으로 군 복무 기간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군 가산점 제도 재도입 문제와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논리에 공감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김 장관은 오는 20일 실시되는 법안심사소위에서 군 가산점제도 재도입을 위한 국방부 차원에서의 대안을 제출할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oj1001@newsis.com<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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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찬성하는바입니다.
<진짜사나이>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고생하는 우리 아들들, 아휴....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