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사이즈 고구마 2개를 씻어서
잘라줬다...2-3명이 간식으로 먹기 적당한 양인듯.
설탕 2T, 조청 4T, 물 6T를
넣어 끓이다가 고구마를 넣어 약불에서 줄인다.
기름2T를 넣고 조금 더 졸이면
된다. 자작하게 걸죽해진다.
들러붙는 것을 방지하려면 하나씩
차가운 물에 담그라는 말을 봤다.
그래서 시도했는데...사진에서 왼쪽은
물에 담궜다가 뺀 것, 오른쪽은 그냥 담은 것...차이가 좀 난다.
물에 담근 것은 조청이 많이
떨어져나가 끈적한게 덜해서 아이가 좋아했고
그냥 담은 것은 찍찍 늘어나는 조청이
있어서 좀 더 달다는 차이~
암튼 맛있게
먹었다.
안 튀겨도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러나, 설거지가 조큼 힘들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