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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빠스

작성일 2013.06.14 16:40 | 조회 2,435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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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사이즈 고구마 2개를 씻어서 잘라줬다...2-3명이 간식으로 먹기 적당한 양인듯.

설탕 2T, 조청 4T, 물 6T를 넣어 끓이다가 고구마를 넣어 약불에서 줄인다.

기름2T를 넣고 조금 더 졸이면 된다. 자작하게 걸죽해진다.

 


 

들러붙는 것을 방지하려면 하나씩 차가운 물에 담그라는 말을 봤다.

그래서 시도했는데...사진에서 왼쪽은 물에 담궜다가 뺀 것, 오른쪽은 그냥 담은 것...차이가 좀 난다.

물에 담근 것은 조청이 많이 떨어져나가 끈적한게 덜해서 아이가 좋아했고

그냥 담은 것은 찍찍 늘어나는 조청이 있어서 좀 더 달다는 차이~

 

암튼 맛있게 먹었다.

안 튀겨도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러나, 설거지가 조큼 힘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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