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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는 미녀스타 A, 한달 품위유지비만 400만원

작성일 2013.06.15 08:55 | 조회 662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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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켰던 미녀 스타 A가 까칠한 태도로 주위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A는 최근 별다른 활동 없이 지내고 있는데요. 자신에게 들어오는 작품마다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예 활동을 쉬고 있으면서도 한 달에 400만원 이상의 '품위 유지비'를 소속사로부터 챙기고 있다는데요. 지출 내역을 보니 헬스 클럽, 요가 등 몸매 관리를 위한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회사 매니저 등 관계자들에게 지나치게 까칠하게 대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을 상당히 불편하게 한다는군요.

 

◇"생김새답지 않게 아주 강단이 있어요!" 참한 이미지로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멤버 B가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아주 야무진 성격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그룹이 결성될 때부터 소속사와 함께해 말 그대로 '산전수전 공중전'을 모두 겪은 B는 팀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독보적이라는데요. 비록 팀에서 가장 연장자는 아니더라도 소속사 대표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똑 부러지게 하고, 멤버들이 잘할 때는 다독거리고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질책도 서슴지 않으면서 팀을 잘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요 관계자는 "B의 야무지고 당찬 성격은 가요계에서 널리 알려져있다"라면서 "B를 보면 '사람 겉으로만 봐선 절대로 알 수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고 했습니다.

 

◇'이거 결혼식을 물릴 수도 없고….' 짠돌이 배우 C 때문에 한 예식장 관계자가 속을 끓이고 있습니다. C는 결혼업계에서 수년 전부터 관심을 꽤 뒀던 스타인데요. 그의 결혼식을 유치하기 위해 업계의 물밑 경쟁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업계 중 한 곳은 C를 모셔오려고 심지어 C의 가족에게도 정성스럽게 공을 들였는데요. C의 동생 결혼식에 협찬을 해주면서 C의 예식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려고 했고, 실제로 약속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C가 약속과 달리 전혀 다른 예식장을 고르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해당 업체는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하네요. 한 관계자는 "인제 와서 몇 년 전에 협찬해주는 것을 다시 토해내라고 할 수도 없고, 속만 까맣게 타게 됐다"고 하더군요.

 

◇톱스타 D의 왕자병이 다시 한 번 연예 관계자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연기력이 미흡한 편인 D는 그동안 착하고 멋있는 캐릭터를 주로 해왔는데요. 조금이라도 자신이 맡은 역할이 악하거나 지질하게 나오는 것을 못 참는다고 합니다. 이렇다 보니 D가 하는 역할은 매번 비슷비슷하다는 혹평을 들어왔는데요. 그런 그가 오랜만에 '나쁜 남자' 캐릭터를 맡아 주위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대본이 나오면 사사건건 캐릭터에 트집을 잡아 결국은 극의 내용이 '산'으로 가게 됐다고 하네요. 회를 거듭할 수록 D의 캐릭터가 점점 아리송해지면서 상대역을 맡은 배우들에게 불똥이 튀어 나중에는 이도 저도 아닌 캐릭터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작품하는 내내 작가도 울고, 다른 배우들도 모두 울었다. B가 왜 이 캐릭터를 맡아 연기변신을 하겠다고 했는지 모르겠다"며 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연예부>

 

기사원문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196607.htm

 

 

 

난 누군지 모르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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