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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 가는 길 두 아이의 모습

작성일 2013.06.15 12:33 | 조회 526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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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foo>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오빠가 가방에 이것 저것 챙기는 걸 보더니
동생도 따라서 가방을 챙기네요

걸어서 10분 거리지만 어찌나 더운지
둘째가 낑낑거리기 시작하는데
"니 짐 니가 책임져"하며 안 들어줬거든요

이따 오빠보고 들어달라는데
이놈이 군소리없이 들어주네요
그 뒷모습이 어찌나 재미있는지ㅋㅋ

이게 남매키우는 재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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