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5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놀라운 토요일(놀토) 서울 엑스포'의 한 부스에서 어린이들이 테이블 축구를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놀토 체험부스',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교환하는 '청소년행복장터 벼룩시장' 등이 열렸다. 엑스포는 22일까지 계속되며 각 시·구립청소년 시설별로 직업 및 진로 상담, 각종 체험행사 등이 진행된다. 20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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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이라..ㅋㅋㅋ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들 괜찮았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