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삼성라이온즈 이승엽이 14일 창원 NC전에서 만루홈런을 치면서 최연소, 최소경기 350홈런을 기록했다. 통산 1320경기, 36세 11개월 27일만에 거둔 기록이다. 이승엽은 양준혁 SBS ESPN 해설위원이 보유한 개인최다 351홈런에 단 1개만을 남겨놓았다. 신기록을 향해가는 과정에서 네티즌들은 ‘잠자리채를 준비해’라는 응원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03년 이승엽이 한시즌 최다 홈런 아시아신기록을 달성하기 직전 잠실야구장 외야 관중석을 가득메운 잠자리채 든 팬들의 모습. 2013.6.15 << 연합뉴스 DB >> << THE MO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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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홈런왕 이승엽~
그의 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네요.
신기한 광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