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3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공원 무등산 증심사 일주문과 장불재 일대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무등산 기행문인 '유서석록(遊瑞石錄)'가 재현됐다. 사진은 이날 증심사 인근 계곡에서 선비들이 발 담그며 시를 읊는 장면을 재연하는 모습. 201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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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박철홍
2013-06-13 11:14 송고
흠...계곡물에 발담그는건 부러우나
저 모습들은 그닥 보기 좋지 않으니 왜일까요~
옛선비...요즘 정치인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