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5 21:45 | 조회 4,480 | 동인엄마
물놀이뿐 아니라 평소에도 쓸 수 있는 스타일이다.
사이즈가 XS, S, L, XL가 있었는데 딸램은 노란색 S
41개월 딸램 머리에 쑥 들어간다.
아들은 연두색 L인데 씌울 때는 좀 끼이는 느낌이 있는데 스스로 편하단다.
밴드에 손 집어넣어보니 다행히 여유가 있다.
우리 아이들의 피부를 지켜다오.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