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윤기 좔좔 흐르는 비주얼은 온전히
녹말물의 승리!
느타리버섯 2줌,
피망 작은 것 하나, 양파 반개, 홍고추2 준비해두고
진간장(3)
+ 물(3) + 맛술(2) + 물엿(1) + 설탕(1)을 끓이다 버섯 등을 넣어 준다.
마지막에
고추와 녹말물로 마무리!
여기서
녹말가루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보통 감자전분을 이야기한다고...
잘 모르고
마트 갔더니 온통 감자전분, 고구마전분, 갈분(옥수수가루) 뿐이라 식은 땀;;
아줌마들한테
여쭈어보니 다 맛는데 보통 감자전분 많이 쓴다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나는 감자전분을..
그리고
이걸 이용해서 다음에는 고구마맛탕도 하고 탕수육도 해보려구^^
암튼 약간 달달하게
맛있었다.
남편은 "덜 달고 더 맵게"를
요구했기에 다음에는 설탕양을 줄이고 청량고추 투하 결정!
이 양념은 재료만 바꾸면 다양하게
활용될 듯. 가령 오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