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평이라더라? 100평? 뭐 암튼 어마어마하게 커서 긴장감이 들었다. 애들 길 잃을까봐.
꽤 넓은 놀이방이 있고 그 안에 pc도 있고 코코몽이나 뽀로로를 틀어주는 방도 있다. cctv로 확인도 가능.
여기는 중식, 석식 시간이 딱 정해져 있다. 시간을 잘 맞춰서 가야지 모르고 갔다간 낭패.
음식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진짜 넓고 많다. 음식 질도 좋고 깔끔한데 사람이 정말이지 인산인해.
탄산은 시켜야 하지만 생과일쥬스가 제공된다. 문제는 줄을 줄을 선다는 것.
가장 긴 줄은 대게 코너인데....글쎄. 그렇게 줄을 설 정도의 맛은 아닌 듯ㅋ
더파티 주변은 거대건물이 즐비한데 세계최대 규모라고 기네스에까지 올라간 신세계백화점, 바로 옆 롯데백화점.
그리고 BIFF 관련 건물들, 방송국...그 옆에는 갤러리와 NG사진전도 하고 있더라. 각종 공연도 있고...암튼
복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