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7 12:29 | 조회 463 | 동인엄마
연합뉴스|입력2013.06.16 16:17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16일 오후 1시 50분께 부산 수영구 주택가 골목에서 강모(23)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현장에서 숨졌다.강씨는 이날 여자 친구 집을 찾아 잘 만나주지 않는다며 말다툼을 벌인 뒤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와 집앞 골목길에서 기름을 몸에 뿌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강씨가 화를 참지 못하고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616161708863&RIGHT_REPLY=R8
요새 애들 왜 이런대요....
아, 정말 함부로 사람도 못 만나겠어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