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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로 성폭행 하지 마”…이웃집에 총 쏜 남성

작성일 2013.06.18 16:36 | 조회 451 | 동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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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1031655091&code=970201

 

 

‘텔레파시로 부인을 강간했다’며 이웃에게 총을 쏜 남성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남성은 미국 유타주 센터빌에 사는 마이클 셀레니트(53)로 그는 지난 31일 이웃집에 사는 토니 피어스(41)를 찾아가 다리와 등에 총을 쐈다. 사건 당시 자택 정원에서 일하던 피어스는 총을 맞은 뒤 가까스로 도망쳐 목숨을 건졌으며 셀레니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셀레니트는 경찰 조사에서 “피어스가 반복적으로 텔레파시를 이용해 내 부인을 강간했다” 며 “나도 텔레파시로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피어스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텔레파시로 위협을 줘 경찰에 신고했으나 소용이 없었다”며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살해하려 한 것이기에 정당방위”라고 주장했다.

센터빌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셀레니트가 순순히 자백했다”며 “살인미수와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곧 재판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나봐요

무섭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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