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9 15:52 | 조회 682 | 동인엄마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서울 구로경찰서는 태어난 지 사흘 된 갓난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영아유기)로 A(22·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시20분께 서울 구로동의 한 교회 예배실에 자신의 아이를 흰 천에 싸서 버리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영아는 A씨가 버리고 간 지 약 3시간 후 교회 신도들에 의해 발견됐다. 이 영아는 서울 성동구의 한 보호시설로 보내졌으며 다행히 건강한 상태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원하지 않는 임신이었고 남자친구가 임신 사실을 알고 연락을 끊자 아기를 키울 형편이 안돼 이같이 행동했다"고 말했다.kje1321@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619_0012172200&cID=10201&pID=10200
어찌...이런 사건은 끊임이 없는지요.
해결책은 없는건가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