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19 19:07 | 조회 2,123 | 동인엄마
뭐....레시피 따위....ㅋㅋㅋ
그저 저의 짧은 솜씨로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배고픔의 해소와 야채의 영양소 전달 뿐입니다.
그리하여 매일 야채를 듬뿍 썰어놓고 볶아주고 부쳐주고 비벼주고...
오늘은 거기에 새우 몇 알 들어갔네요.
간단 저녁 한 그릇이었습니다!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