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먹고 싶다길래 인터넷으로 레시피 학습하고 급히 마트 가서 재료를 사왔다.
크런치새우 레시피 -> http://blog.naver.com/aaej0521/20124627607
실패라 크런치새우는 제목에도 안 넣었음ㅋㅋㅋ
만약에 이 두가지를 하실 분이 계시다면 감자부터 튀기라고 권하고 싶다.
감자를 튀긴 기름은 비교적 깨끗한데 크런치새우는 밀가루, 계란, 빵가루의 3단계를 입은 상태라 더럽다.
재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큭;; 집에서 튀김요리는....정말 정말 가끔 해야겠다.
<가격정보 및 후기>
1. 크런치새우 (6조각) : 양파 1/4개, 새우살 60g (약 1600원), 밀가루, 계란, 튀김가루 등 -> 약
2000원
롯데리아 크런치새우(3조각) : 1900원
★ 장점 : 비교적 깨끗한 기름과 재료로 안심할 수 있다. 절반의 가격
☆ 단점 : 조리과정이 비교적 복잡, 3단계 튀김옷 입혀야지. 코코넛 슬라이스 생략~, 설거지에 시커먼 기름(재사용불가)
뒷처리까지....
☞ 맛은 사실 비슷하지만 여러 재료의 차이로 인해 부족한 면도 있고...차라리 가끔 사주는 게 낫겠다는 결론.
2. 포테이토(롯데리아 2.5배의 양) : 큰 감자 하나(약 900원), 튀김기름, 묽은 밀가루물, 소금 약간
롯데리아 포테이토 : 1600원?
★ 장점 : 비교적 깨끗한 기름과 재료로 안심할 수 있다.
소금량을 조절할 수 있다. 완전 저렴한 가격
☆ 단점 : 아주 바삭하게 튀겨지는 경우가 드물다. 능력부족?
☞ 말랑해서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아드님은 그게 더 좋단다. 이건 집에서 가끔 해먹어도 되겠다.
종합 : 절반의 성공, 크런치새우는 사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