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3 15:41 | 조회 610 | 동인엄마
정말 속상하고 짜증나요.
두 녀석이 함께 놀다 실수로 작은애가 엎어졌네요
팔꿈치랑 무릎 조금 까져서 피 났는데...
이 정도 잔상처야 까짓것. 얼마든지.
근데 울 남편은 나하고만 있으면 애들이 다친다느니..
사람 정말 기분 나쁘게 하네요.
애 다친 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애아빠 반응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요.
안전한데다가 애들 가둬놓고 키워야 되나???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