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4 16:43 | 조회 273 | 동인엄마
남편의 폭력에 견디지 못해 이혼을 요구하자
남편은 쟘든 아내의 얼굴에 염산을 들이부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딸에게도요..
그녀와 딸이 서로에게 키스해주고 있는 이 사진은
2013년 세계보도사진에 선택되었습니다.
From Iran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