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5 16:13 | 조회 626 | 동인엄마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24일 밤 9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A(28·여)씨의 집 욕실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28)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남자친구는 경찰에서 "여자친구가 전화를 계속 받지 않아 집을 찾아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A씨의 집에서는 가족과 남자친구, 지인 등에게 남긴 유서 12장이 발견됐다.경찰은 A씨가 1개월 전 시술받은 쌍꺼풀 수술이 실패하자 지난달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625_0012183665&cID=10202&pID=10200
휴..........................
뭐....진짜 쌍커풀 때문만이겠어요.
뭔가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
젊은 나이에 안 됐네요.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