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6 11:04 | 조회 474 | 동인엄마
장옥정이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며 일하던 점포 부용정에 마네킹이 등장하는가 하면 기생들이 화려한 패션쇼를 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또 굽이 달린 신발을 신고 등장하고, 사대부가 자제들이 남녀 구분 없이 모여 오작교 연회라는 스탠딩파티를 열며, 조선시대 시장 푸줏간 간판에 육우 브랜드의 한글 이름이 적혀 있어 과도한 PPL로 논란이 됐다.
ㅎㅎㅎ 목우촌;;;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