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7 09:02 | 조회 887 | 동인엄마
제가 워낙 자세가 안 좋아 고민하던차에
딸램은 미리 자세 좀 잡아주려고 발레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수련관에 발레 수업이 있네요.
오늘인데 방금 전에 1번으로 수강신청했어요^^
처음에 딸아이도 잘 모르니 안 한다더니
예쁜 발레복 보여줬더니 한답닌다~~~ㅋㅋㅋ
2달 동안 데리고 다니는 일만 남았네요^^
그 후에도 하고 싶어하면 학원으로~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