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딸의 자살 기도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그녀의 심경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외신들은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가 약물 복용 후 자신의 손목을 칼로 그어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잭슨은 자살 기도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비틀즈의 'Yesterday' 가사를 인용해 "어제는 모든 근심들이 멀어지는 것 같았으나 이제는 곁에 머무는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눈물은 왜 짠맛이 나지?"라고 적어 불안한 심리를 보였다.
한편 패리스는 자살 기도 직후 스스로 신고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의문을 낳았다. 이에 경찰 측은 "마이클 잭슨 딸의 자살 기도는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에혀....왜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