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인연맘이다wkdal3502
작성일 2013.06.28 10:32 | 조회 401 | 동인엄마
29년 前 근무 중 부상… 병원 실수로 '肝炎 피' 받아만성간염 앓게 된 뒤 결국 간경화·간암으로 악화…이달 초 30년 지켜온 소방복 벗어… 고통 못이겨 투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49&oid=023&aid=0002539659
아이고....이걸 어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는인연맘이다 (40대, 경북 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